본문 슬라이드 배너
본문 슬라이드 배너
HOME > 상품상세화면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공유
저자
박옥수
출간일
2018-10-22
정가
50,000
판매가
45,000
배송비
0원 / 주문시결제(선결제) 조건별배송
택배
방문 수령지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로24길 8 (기쁜소식사) 기쁜소식사
선물용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0
총 상품금액
총 할인금액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책소개

 

레위기에 나오는 제사들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섭리

 

<번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길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은 그 과정을 지나야 이루어진다. 번제는 누가 일하며,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제물의 가죽을 벗겨서 속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내장을 다 꺼내서 물로 씻고, 속 모습이 드러난 몸을 몇 토막으로 자르고, 그 모든 것을 불사르는 번제.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은 그 과정을 지나 이루어진다. 인간의 마음이 악한 영에 오염되어서 하나님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선하며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 것 같아도, 모든 것이 재로 변하지 않으면 인간은 결국 하나님의 뜻에 대항한다. 우리를 다 불사르는 번제, 그 모든 것이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진다.

 

<소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피조물

알곡의 형체를 다 잃은 밀의 고운 가루에 기름을 붓고, 누룩을 넣지 않고 유향을 놓고 소금을 쳐서 단 위에 불사르는 소제.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자신의 형체를 다 잃어 자기 소리를 내지 않는 고운 가루가 될 때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물이 된다. 거기에 기름 곧 성령이 부어진다. 성도는 자기 자신을 부인할 뿐 아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새로운 피조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사는 성도는 소금처럼 세상이 부패해 가는 것을 막고, 세상 사람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삶의 참된 맛을 내면서 산다.

 

<화목제> 의의 옷을 입고 잔치를 즐기는 사람들

하나님이 기뻐하실 뿐 아니라 인간도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화목제. 인간이 아무 거리낌 없이 하나님과 함께 먹고 마시려면, 하나님이 “내가 의롭다” 하고 당신의 의를 나타내실 때, 인간도 “저도 의롭습니다” 하고 의를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예복을 입고 임금님의 잔치에 참석해서 마음껏 먹고 마시는 사람처럼, 온전한 의의 옷을 입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한 삶을 살 수 있다.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 성도는 겉사람이 미운 오리 새끼처럼 추해 보이지만, 속사람은 온전한 형상을 가지고 있어서 마침내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된다.

 

<속죄제>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한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제를 드린 후 마지막에 나오는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라는 말씀대로, 인간의 죄가 눈보다 희게 씻어지는 속죄제사. 성막에서 양이나 염소나 소가 죽임을 당해서 인간이 지은 죄의 값을 지불하고, 그 피가 번제단 뿔에 칠해져서 죄의 기록을 지웠다. 모세가 하늘나라에 있는 성전을 보고 이 땅에 성막을 지었기에, 이 땅에 있는 성막은 참 형상이 아니라 모형이다. 진짜 속죄제는 하늘나라 성전에서 이루어지며, 그 제물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그 보혈이다. 모든 죄가 영원히 씻어지는 속죄제의 참 형상이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만든다.

 

109701d723dfd39e06e4f39fc2e2b256_164529.jpg
 

 

목차

 

<번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길 )

 

1장 : 그 전부를 불살라서

 

하나님은 희생을 요구하신다 16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하나님 18

불순종하는 마음 20

순종의 영靈 22

사탄의 계획에 오염된 생각 26

고쳐서가 아니라 버리고 28

번제의 참된 의미 32

왜, 순종하지 못하는가? 36

사탄의 세뇌 39

생각을 꺾지 못한 어떤 관원 43

자신이 불태워지지 않는 악 45

 

 

2장 : 정한 짐승만 받으시는 하나님

 

말씀이 마음의 방에 머물 때 51

하나님의 마음이 구절마다 담겨 있어서 53

하나님은 정한 짐승만 받으신다 54

정한 사람과 부정한 사람 56

그런 사람을 어떻게 형제라고 할 수 있겠는가? 57

절망에서 예수님 안으로 60

이는 내가 기뻐하는 자라 62

부정한 짐승을 받지 않으신 이유 63

그리스도 없는 구원? 65

성령의 분위기를 대신하는 것들 67

‘주님이’와 ‘내가’ 70

가정부였던 어느 선교학생의 변화 72

왜 형제가 성경을 읽으려고 해? 76

하나님께서 나 같은 사람을 들어 쓰시느라 79

흠 없는 수컷, 예수 그리스도 82

예수 안에 있으면… 84

 

 

3장 : 번제를 온전히 이루는 제사장

 

성경의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면 91

성경을 펴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기를 93

강하게 부각되어 있는 ‘제사장’ 96

일하시는 제사장 예수 97

성령은 육(肉)과 함께 일하시지 않는다 100

예수님을 본받자? 102

빛은 빛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 105

육으로 난 것은 육 109

내가 하는 것과 예수님이 하시는 것 112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 115

예수님, 당신이 하십시오 118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 이해가지 않지만 120

하나님의 기쁨, 우리를 돕는 것 122

주 예수의 은혜가 있을지어다 125

 

4장 : 마음의 가죽을 벗기고

 

한국인의 마음 세계 133

드러나지 않은 죄인 137

죄악으로 물든 양심 141

마음의 가죽을 벗기다 144

우리도 모르는 허물을 예수님은 아신다 146

내가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149

예수님 앞에서 허물을 가릴 필요가 있는가? 153

하늘나라 법으로 의인 157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162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165

 

 

<소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피조물

 

1장 :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레위기가 우리에게 말하려는 내용 15

소와 양과 비둘기를 성전에서 쫓아내신 예수님 18

고운 가루 20

유명한 설교자 22

육신의 욕구를 채워 주는 교회 25

육신을 기대하는 자 28

자신이 부인되어야 하는 이유 30

우리 생각을 무너뜨려야 33

사탄의 영에 이끌리면서도 35

사탄의 무기인 육신의 욕구 37

성경을 모르는데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는가? 39

사탄에게 속고 있는 사람들 41

언제 자신의 껍질이 벗겨지고 고운 가루가 되었는가? 43

욕망이 버려진 후 찾아오는 하나님의 축복 44

우리 생각을 깨뜨리고 계시는 하나님 47

 

2장 : 고운 가루에 기름을 붓고

 

‘기름’의 의미 53

하나님과 다른 마음이 들어오면서부터 55

범죄하지 않을 수 없는 인생 60

배신과 분노 63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 67

율법과 새 언약 70

사탄이 인간의 마음을 이끌고 있기에 71

새 마음을 주시려는 하나님 73

기름이 부어져야 77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79

마음에 없는 기도, 마음에 없는 신앙 81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 84

 

 

3장 : 누룩을 넣지 말라

 

각기 다른 기준 속에서 사는 사람들 91

실제보다 부풀리는 누룩 95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의 누룩, 외식 98

이것 아니면 저것, 둘밖에 모르는 인간 101

율법도, 성령의 법도 없어지면 103

죄 속에 빠진 고린도 교회 106

의인이냐, 죄인이냐? 107

행위로 의롭게 되느냐, 믿음으로 되느냐? 108

구원을 받아도 행위는 여전히 온전치 않은 이유 111

죄에서 벗어나려면 113

죄가 너희를 주관하지 못하리니 117

들에 있는 처녀와 성읍 안에 있는 처녀 120

우리 자신이 누룩 없는 자임을 믿어야 124

 

4장 :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하나님의 주문 사항 131

‘되리라’와 ‘되라’의 차이 133

‘아이 갓(I got)’ 과 ‘유 갓(You got)’ 134

예수님께 맡기고 평안히 쉬는 신앙 136

진짜 소금과 가짜 소금 138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 141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151

참된 맛을 내주는 소금 152

하늘 나라를 맛보아 알게 되면 154

자기가 가는 길을 정확하게 알아야 157

거듭난 자에게 주어지는 삶의 새로운 맛 160

삶 속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예수님 165

 

 

 

<화목제> 의의 옷을 입고 잔치를 즐기는 사람들

 

1장 : 주님 편에서 더 원하시는 화목

 

하나님과 마음이 같이 흘러야 15

법에 매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 18

화목제의 예물 22

인간 편에서도 거리낌이 없어야 23

요셉을 미워한 형들 26

예수 그리스도께서 김영택과 화목하시려고 28

누구와도 화목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36

자기를 숨긴 요셉의 마음 38

너희 말째 아우를 데리고 오라 43

형들이 가장 떳떳했을 때 자신을 알린 요셉 46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함을 나의 거룩함으로 49

 

2장 :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먹는 제사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정착되어야 57

나는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59

그는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61

우리는 기쁨을 먹고, 예수님은 슬픔을 먹고 63

누구든지 문을 열면 66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이 세상 68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 73

그날에, 거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76

영원히 온전케 된 우리의 실상을 보라 77

멸시와 천대를 받은 ‘미운 오리 새끼 79

화목제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야 85

겉사람은 연약하지만 속사람은 연약하지 않다 88

 

3장 : 우리를 의롭게 한 화목제물

 

화목제를 통해서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시는지 95

설교를 잘하려는 생각에 잡히면 96

예수님은 우리의 ‘원죄’만 사하셨는가? 98

번제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먹고 즐기는 평안이 없다 100

사람은 둘인데 양복은 한 벌뿐이라면 104

하나님 앞에서 자유를 누리게 하는 화목제 106

하나님이 의를 내놓으실 때에 우리도 의를 내놓아야 111

하나님도 의롭고, 믿는 우리도 의롭고 114

‘믿음’만 의의 옷을 입으면 된다 115

우리 마음의 모든 죄가 사해져야 121

 

 

4장 :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

 

압곡동에서 성경을 읽도록 인도해 주신 예수님 128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133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으로 이끄시는 성령의 역사 136

쉽게 포기하는 우리를 위해 138

노력하면 죄를 안 지을 수 있는가? 140

성경 속에서 신앙의 길을 발견해야 142

가책을 받으면 죄를 안 짓게 되는가? 144

거룩함은 거룩한 모양에 있는 것이 아니다 148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 151

아말렉의 종 되었던 애굽 소년과 다윗 156

범죄할수록 우리를 더 끌어안으시는 주님 159

 

 

<속죄제>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한 하나님의 어린양

 

1장 : 혹 너희 죄를 속할까 하노라

 

죄를 사함받는 분명한 길이 있다 15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19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24

삼천 명이 죽임을 당했지만 26

죄를 어떻게 사함받아야 하는가? 29

내 죄가 사해졌다 33

혹 너희 죄를 속할까 하노라 38

회개로는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 40

복음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42

성막이 만들어진 후로는 45

 

 

2장 :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마음밭이 단단하게 굳은 사람들 51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52

마음을 찍는 기계가 있다면 58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61

인간이 만들어 입은 옷과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옷 62

가죽 옷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66

목회자가 신앙에 대해 정확히 모르면 68

나는 손을 놓고 하나님이 일하셔야 70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바르면 72

예수님과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75

값 없이 의롭게 되었다 78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을 빼면 79

예수님이 내 마음에 들어오신 후 81

 

3장 : 그 피를 번제단 뿔에 바르고

 

연약한 자들을 공격하는 늑대 89

하나님 앞에 설 때 중요한 일 90

단 뿔과 마음판에 새겨진 죄 95

단 뿔에 새겨진 죄의 기록을 피로 지우고 97

아사셀을 위해 제비 뽑은 염소 99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102

사탄의 마지막 일터 105

비봉산 대전차지뢰 109

뇌관이 제거된 지뢰, 심판 받은 죄 111

심판을 끝낸 예수님의 십자가 113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뒤 115

예수님의 몸에서 흘러나온 피로 119

 

 

4장 : 땅에 있는 성전과 하늘에 있는 성전

 

이 땅에 성막을 만들라 125

모형과 참 형상 127

우슬초로 나를 씻기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130

왜 땅에 성막을 짓게 하셨는가? 131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을 보나이다 134

신령한 세계를 보는 눈이 뜨여야 136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140

영원한 속죄가 아니면 의미가 없다 143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예수님 146

우리 마음을 성전 삼아 148

복음을 위해 눈물도 흘리고, 고난도 당하고 150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53

 

 

 

 

상품필수 정보

1. 도서명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2. 저자, 출판사 박옥수, 기쁜소식사
3. 크기 150 * 215 * 48 mm
4. 쪽수 672쪽
5. 제품 구성 세트
6. 출간일 2018년 10월 22일
7.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안내

- 1만 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 평균 배송일은 2일입니다.

- 배송 가능일은 4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합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가능합니다. 

-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의 경우 반송료는 고객이 부담합니다.

- 단, 도서를 읽은 흔적이 있는 경우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이미지 확대보기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 레위기 제사 강해 시리즈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