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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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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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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옥수
출간일
2012-08-17
정가
11,000
판매가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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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교회에 열심히 다녀도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해 신약성경 '마태복음' 12장의 안식을 소개하는 신앙 안내서다. 우리 죄의 짐까지 예수님이 지고 가심을 깨달아 참된 쉼을누리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갖도록 이끈다. 2011년 10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의 집회에서 선포한 말씀을 편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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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_추천의 글
_시작의 글

Chapter 1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예수님을 믿는데, 교회에 나가는데, 집사가 되고 장로가 되었는데 마음에 쉼이 없고 짐이 무겁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정확하게 만나면 예수님은 우리 마음에 참된 쉼을 가져다주십니다. 여러분이 당면한 것이 어떤 문제든지, 어떤 일이든지, 어떤 어려움이든지 예수님은 쉼을 주십니다.

Chapter 2 신앙은 법이 아닌 마음의 흐름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거 해! 저거 하지 마!” 그렇게 대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이 삐뚤어진 쪽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인간에게 당신의 마음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합니다. 그 마음으로 악을 이기고 죄를 이기고 복되게 살 수 있습니다.

Chapter 3 다 이루었다
뱀이 여자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면 네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된다’고 했습니다. 다 이루었으면 하나님이 또 하셔야 할 일이 있습니까? 인간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뱀은, 사단은 뭐라고 합니까? ‘아니야. 다 이룬 게 아니고 네가 무얼 좀 해야 돼! 무얼 좀 해야 돼!’

Chapter 4 한 편 손 마른 사람을 사랑하신 예수님
한 편 손 마른 사람을 앞에 두고 사람들은 ‘안식일에 병을 고치면 예수를 헐뜯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저 사람 고쳐 주고 비난받느니 나중에 고치자’ 하고 미룰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게 옳다고 하시면서 그 사람의 병을 고치셨습니다. 그를 병에서 자유하게 해주고 싶어 하시는 예수님의 뜨거운 마음을 마태복음은 기록한 것입니다.

Chapter 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예수님과 여러분이 하나가 되면, 풍랑이 쳐도 예수님이 해결해 주시고, 떡이 모자라도 예수님이 해결해 주십니다.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가 돌에 맞아 죽을 상황에 있어도 예수님이 계시면 해결되고, 문둥병도 예수님이 계시면 해결되고, 눈먼 것도 해결됩니다. 예수님과 하나가 되면 아무도 나와 예수님의 관계를 끊지 못합니다.

Chapter 6 선한 죄인으로 가득 찬 한국 교회
선한 죄인, 충성된 죄인, 정직한 죄인, 이건 죄인도 아니고 의인도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죄를 해결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자꾸 착한 일을 하라고 합니다. 착한 일을 하면 할수록 나름대로 선이 쌓이고 마음이 높아져서 간음하다 잡힌 여자나 눈먼 소경이나 38년 된 병자나 십자가의 강도나 세리 삭개오 같은 사람이 가진 마음을 절대로 갖지 못합니다.

Chapter 7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판결
하나님의 법정에서, 하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너는 이러이러한 죄를 지었다. 그러나 내 아들 예수가 너희 죄를 위해 대신 피를 흘려 죽었기 때문에 그 죄가 씻어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너희가 거룩해졌고 의로워졌다. 땅! 땅! 땅!” 하고 판결을 내리셨습니다. 이 판결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판결문입니다. 

 

 

 

 

 

상품필수 정보

1. 도서명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 저자, 출판사 박옥수, 기쁜소식사
3. 크기 153 * 224 * 20 mm
4. 쪽수 208쪽
5. 제품 구성 단권
6. 출간일 2012년 08월 17일
7.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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